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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과기허브·디지털 모범국"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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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혜 화학연 명예연구원·송재혁 삼성전자 사장 등 유공자 157명 포상
    "글로벌 과기허브·디지털 모범국"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22일 오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디지털 모범국가 실현'을 주제로 열렸으며 윤석열 대통령과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김홍일 방통위원장, 이태식 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제57회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제69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이날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157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은 38년간 한국화학연구원에 근무하며 폴리이미드 수지 연구개발(R&D)과 상업화를 이끈 이미혜 화학연 명예연구원이 받았다.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첫 V낸드 메모리 반도체 개발을 이끈 송재혁 삼성전자 사장 등 26명이 받았다.

    황조근정훈장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에 기여한 이희정 고려대 교수가 받았으며 동탑산업훈장은 국내 첫 보안 미디어 창간 등 안전한 디지털 사회 구현에 기여한 최정식 더비엔 대표이사 등 5명이 받았다.

    수상자 157명 중 훈장은 34명, 포장은 21명, 대통령 표창 45명, 국무총리 표창 57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정호 서울대 교수가 인공지능(AI), 손영익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양자, 고아라 포스텍 교수가 첨단바이오를 각각 맡아 이들 기술의 잠재력에 관해 설명하고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도 열렸다.

    이 장관은 기념식에서 "정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인이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마음껏 연구개발과 기술혁신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과학기술 중심의 혁신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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