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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세탁·건조기 구매자 10명 중 8명 '올인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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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LG 베스트샵에서 LG전자의 세탁기나 건조기를 구입한 고객 10명 중 8명은 세탁과 건조를 하나로 합친 세탁건조기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차별화한 디자인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올인원 제품인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가 출시되면서 LG베스트샵에서 복합형 세탁건조기 판매 비중이 77%로 높아졌다. 올인원 세탁건조기 워시콤보는 동급 트롬 세탁기와 동일한 콤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이다. 하단에 4㎏ 용량의 통돌이 세탁기인 ‘미니워시’까지 설치할 수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LG전자만 갖추고 있는 미니워시는 세탁·건조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섬세한 의류나 속옷, 아기 옷 등을 분리 세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워시콤보 구매 고객 10명 중 7명이 미니워시를 함께 구입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워시콤보는 LG전자의 차별화한 인공지능(AI) 기술과 부품 기술력을 상징하는 ‘AI DD모터’를 사용했다. AI가 고객이 투입한 세탁물의 무게, 습도, 재질을 분석해 LG전자만의 세탁·건조 방법인 6모션 중 옷감을 보호하는 최적의 모션으로 세탁·건조해준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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