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유커 돌아오나" 초고수들, 반도체주 팔고 '호텔신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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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이 이 종목을 사들이는 건 유커(중국 단체 관광객) 유입이 늘고 있어서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21일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 수는 9864명에 달한다. 중국인 관광객 수요가 가장 높았던 2016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유커가 호텔신라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했다.
순매수 2위는 위메이드였다. 위메이드는 갑작스러운 CEO 교체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다. 다만 전날 신작 '미르5(MIR5)'를 최초 공개하면서 기대감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지효 기자 j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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