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글로벌 모터스포츠 명문팀으로 다시 한번 도약...한국앤컴퍼니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으로 새롭게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컴피티션’으로 팀명 변경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명문팀으로서 위상 제고
    4월 ‘2024 슈퍼레이스’ GT4 클래스, 5월 ‘뉘르부르크링 24시’ 출전
    글로벌 모터스포츠 명문팀으로 다시 한번 도약...한국앤컴퍼니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으로 새롭게 출발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조현범)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모터스포츠팀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한국컴피티션(HANKOOK COMPETITION)’으로 팀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모터스포츠 명문팀으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컴피티션’은 지난 2009년 창단해 15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레이싱팀으로 활약해왔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 ‘6000 클래스’에서 종합 우승 7회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 내구 레이스 대회 ‘24시 시리즈 유러피언 대회(24H SERIES powered by HANKOOK European Series 2023)’에서 GT트로피 챔피언, GT4클래스 챔피언, GT드라이버 챔피언으로 총 3관왕 달성 및 전체 종합 우승을 획득해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팀명 변경은 선의의 경쟁으로 혁신과 발전을 지향하는 팀의 철학과 자동차 기술과 선수의 기량, 의지 등이 복합적인 경쟁을 펼치는 모터스포츠의 본질을 한층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며 최고 명문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컴피티션’의 팀명 변경 후 첫 활동으로, 오는 4월 2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국내 최상위 모터스포츠 대회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GT4 클래스’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중 하나인 ‘2024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첫 출전해 모터스포츠 명문팀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한국타이어의 최상위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주도 하에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다양한 모터스포츠 마케팅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파하고, 모터스포츠 활동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고성능 타이어와 일반 타이어 개발에 반영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 등 전 세계 약 70여 개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고,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에도 모터스포츠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브랜디드 다큐멘터리 ‘더 퍼스트(The First) 시즌2’ 제작, 모터스포츠 분야 지속가능성 제고 프로그램의 일환인 ‘한국 24시 시리즈(HANKOOK 24H SERIES)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등의 활동으로 글로벌 모터스포츠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CJ대한통운,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CJ대한통운이 독보적인 물류 역량과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성을,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CJ대한통운은 개인택배(C2C)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지난 24일 대전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내 배송 물량이 모이는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소비자들이 구매한 상품을 현장에서 바로 접수하고 가정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각 상점에서 QR코드 방식으로 상품을 접수하고 이후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집화, 배송까지 일괄 처리된다. 지금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인해 상품 구매 후 직접 들고 다니며 집까지 가져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이런 불편함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소비자 접근 편의성은 높아지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택배 기사 입장에선 기존에는 소량 택배 물량 처리를 위해 분산된 점포를 돌아다녔지만 앞으로는 공동배송센터 위주로 방문하기에 동선이 짧아지고 물류 효율화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우수시장박람회나 각종 지역 특산물 박람회 등에도 CJ대한통운이 물류사로 나서 상품 판매를 적극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이와 함께 자체 온

    2. 2

      CJ대한통운, 공정위 CP 등급평가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는 기업의 준법경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CP 운영 실적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CJ대한통운은 지난 2017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며 준법경영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뉴스레터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주요 사업과 관련된 법령과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준법경영 인식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해 업무 특성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관리하는 ‘컴플라이언스 코디네이터’ 제도를 운영하는 등 전사 차원의 준법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CJ대한통운은 2021년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ISO 37301(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5년 연속 유지하며 준법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지난해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공정위 CP 등급평가를 통해 준법경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은 “이번 성과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물류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3. 3

      CJ대한통운, 장애인체육 활성화 공로 인정…

      CJ대한통운이 지난17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7월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청각축구·골볼·사이클·스노보드 등 10개 종목에서 총 21명의 선수를 채용하여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CJ대한통운은 선수들의 훈련을 근로시간으로 인정해 급여를 지급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채용된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 동·하계 패럴림픽, 데플림픽, 아시안게임 등 여러 국제대회에 CJ대한통운 소속으로 출전하고 있다.창단 첫 해 참가한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금 4개, 은 4개, 동 3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11월에 열린 세계 최대 청각장애인 올림픽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 고병욱 선수가 사이클 종목에서 은·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이종훈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은 “모든 사회 구성원이 본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