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돼지우리에서 불…990마리 폐사 입력2024.03.22 17:15 수정2024.03.22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낮 12시 20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99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으나 축사 10동 중 4동 717㎡ 등이 타 1억6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