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흥민 '선제골' 이어 태국도 골…1-1 '팽팽' 싸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선제골에 이어 태국이 첫 골을 넣었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으나, 후반전에서 태국에 골을 내줬다.

    이로써 후반전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던 대한민국과 태국은 1-1로 동점이 됐다.

    앞서 손흥민은 전반 42분 이재성(마인츠)의 패스를 받아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첫 골문을 열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5.25%로 동결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5.25%로 동결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2. 2

      캡틴이 해냈다…손흥민, '태국전' 전반 42분 선제골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선제골이 터졌다.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

    3. 3

      [속보]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혐의 인천청 소속 경찰관 체포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48)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