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 할인'…전국 하나로마트서 소프라이즈 한우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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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인행사는 소비자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도매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평상시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한우를 구입할 수 있다.
100g당 1등급 등심은 6천580원 이하, 1등급 불고기·국거리류는 2천480원 이하 수준에서 각각 판매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최대 30∼40% 저렴한 수준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오는 7일 양재동 하나로마트를 찾아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牛)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 기념행사에 참여한다.
농식품부는 이달 하순(21일∼31일)에도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등이 참여하는 전국단위 대규모 한우 할인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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