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與 이채익 "잠시 떠나더라도 승리해 복귀"…무소속 출마 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남갑 '국민공천' 지정되자 반발…"국민의힘이 저를 버렸다"
    與 이채익 "잠시 떠나더라도 승리해 복귀"…무소속 출마 시사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울산 남갑의 '국민공천' 대상 지역 지정에 반발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다.

    이 의원은 5일 밤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국민의힘이 저를 버렸다.

    절대 좌절하지 않겠다.

    더욱더 단단하게 전진하겠다"며 "잠시 떠나더라도 승리해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저의 남구민보다 앞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경청하는 마음으로, 평생 함께한 남구민의 품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당 공관위는 이날 울산 남구갑을 비롯해 서울 강남갑과 강남을, 대구 동구·군위갑과 북구갑 등 '텃밭' 지역구 5곳에서 '국민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 추천을 직접 받아 총선 후보를 결정하겠다는 것으로, 이들 지역구의 현역 의원은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차기 대선 가상 대결…한동훈 33% vs 이재명 30% [메트릭스]

      차기 대선주자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양자 대결을 한다면 박빙 대결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공표됐다.메트릭스가 연합뉴스·연합뉴스TV 의뢰로 지난 2~3일 만...

    2. 2

      제3지대 총선 지지율은…조국신당 > 개혁신당 > 새로운미래

      연합뉴스·연합뉴스TV 여론조사…조국신당 3%·개혁신당 2%·새미래 1%'비례의원 뽑는 정당투표'는 조국신당 13%·개혁신당 3%&middo...

    3. 3

      '박근혜 변호사' 유영하·도태우, 현역 꺾고 공천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자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 달서구갑에서 현역 의원을 제치고 5일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다. 박 전 대통령 형사재판 변호를 맡았던 도태우 변호사도 지난 2일 대구 중·남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