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증권,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 개설한 고객 300명에 축하금
    신규 개설 자녀 계좌에 주식 선물하면 외식상품권 5만원권 추첨
    대신증권,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대신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증권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모바일 앱에서 미성년 자녀의 증권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고 주식을 선물하면 최대 5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신 CYBOS’와 ‘대신 크레온’에서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개설한 고객 3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축하금을 제공한다.

    추가로 개설된 자녀의 계좌로 KOSPI200 구성종목의 주식을 한 주 이상 선물하면 10명을 추첨해 외식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하려면 MTS 내 메뉴에서 ‘주식 선물하기’ 화면을 이용하면 된다.

    이 이벤트는 3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법정대리인 계좌로MTS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자녀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된다.

    안석준 리테일솔루션부장은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점 방문없이 자녀의 증권계좌를 손쉽게 개설할 수 있다”며 “이 이벤트를 통해 자녀의 재테크 교육도 시작하고 경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알테오젠, 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능한 제형 기술 국제특허(PCT) 출원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고용량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대응 가능한 제형 기술에 대해 국제특허(PCT)를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허 출원은 회사가 이미 유럽에서 허가를 취득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럭스비(Eyluxvi®)’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농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투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형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글로벌 안과 치료제 시장에서는 반복적인 주사 부담을 줄이고 치료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지가 제품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만성 질환 특성상 환자들은 수년간 정기적인 안구 주사를 받아야 하며, 이에 따라 투여 간격을 늘릴 수 있는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장기 지속형 치료제로 2022년 처음 허가된 로슈의 바비스모®(Vabysmo®, faricimab)는 2024년 연간 매출 약 4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주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제품 대비 투여 간격을 확대한 아일리아 HD 역시 2025년 3분기 기준 약 4억 3천만 달러의 분기 매출이 보고되었으며, 시장조사업체 GlobalData는 아일리아 HD의 글로벌 매출이 2030년까지 약 55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번에 알테오젠이 출원한 제형 기술은 다양한 농도 범위에서도 바이오의약품의 안정성 및 임상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에 허가를 획득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경쟁력을 보완하는 동시에, 향후 고농도 제형을 포함한 후속 안과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어두게 됐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국제특허 출원은 아이럭스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농도 의약품 개발까

    2. 2

      알테오젠 전태연 부사장,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수출증대 분야 산업통상부 장관표창 수상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11월 28일 개최된 ‘2025 바이오산업의 날’에서 전태연 부사장이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수출증대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 부사장은 2020년 합류 후 알테오젠의 사업개발(BD)을 총괄하며, 피하주사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의 주요 글로벌 기술수출을 주도해왔다.2021년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산도스(Sandoz)와 신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2024년에는 MSD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에 대한 계약 변경을 이끌어냈다. 같은 해 다이이찌산쿄의 ADC 의약품 엔허투, 2025년에는 아스트라제네카의 3개 항암제 품목에 대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수출을 각각 성사시키며, 알테오젠 기술의 글로벌 적용 가능성을 한층 확장했다.전태연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이 아니라, 한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좋은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헌신한 연구진, 이를 뒷받침한 여러 부서, 직접 협상을 수행한 BD팀 등 알테오젠 전체가 한 팀으로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 팀으로서 현재 진행 중인 기술수출 협상과 향후 찾아올 새로운 기회에서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현재 알테오젠은 총 6개 글로벌 제약사에 하이브로자임 기반 피하주사제형 플랫폼 기술을 기술수출한 상태다.특히 2025년 첫 제품인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가 미국에서 시판을 시작하고 유럽 판매허가를 취득하는 등 플랫폼 기술이 상업화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갖춘 성장 단계의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3. 3

      알테오젠, 2025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제 ‘ALT-B4’ 개발에 대한 공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기업에게 총 9조 4천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체결하며 국가발전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점, 바이오 기업으로서 자체적인 영속성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한 점 등을 인정받아 해당 표창을 받게 되었다.또한, 알테오젠의 이선배 상무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우수개발 분야)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 상무는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ALT-B4’ 개발 당시 PM으로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현재 RA 총괄 임원으로서, ALT-B4의 단독제품인 ‘테르가제주’의 안전성·품질·허가 전략 수립, 국내외 규제기관 대응, 신속한 품목허가 진행 체계 구축을 주도해 기술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어 ‘혁신적 피하투약 제형 플랫폼 기술, ALT-B4’라는 제목으로 성과교류회에서 회사를 소개하기도 하였다.이선배 상무는 “제품 개발 및 상용화 과정에서 많은 난관들이 있었지만, 이를 해결하며 성취한 회사의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개인의 전문성과 헌신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해주어 표창을 수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규제 대응 전략 강화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