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아침앤, '보이는 두유제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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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는 지난 2021년 아침앤 두유제조기를 선보인 이래 꾸준히 제품의 기능을 강화하고 디자인을 혁신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OCC-BM380모델은 화사하고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3종으로 구성했다.
보이는 두유제조기는 가장 안전한 304 스테인리스 재질에 뚜껑 세척이 용이한 내열 유리로 개발되어 내용물의 조리과정과 상태를 직접 볼 수 있으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맛과 영양소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한번의 클릭만으로도 신선한 두유를 집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나혼산의 필템으로 편리성이 강점이다.
정승원 대표이사는 ”오쿠 두유제조기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99%에 달한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쿠는 지난 2001년 세계 최초로 자동압력 중탕기 연구개발에 성공해 상품화에 나선 뒤 400만대를 판매하는 등 중탕기 분야 세계 1위 업체이며, 2021년부터 두유제조기도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하는 등 두뇌건강을 위한 가전제품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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