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누적 시청자 2억명 넘어선 아프리카TV 스타리그 ASL 시즌17, 26일(월)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26일(월) 오후 7시, 이재호(T)와 서문지훈(Z)의 개막전으로 24강 일정 진행
    - 12명의 진출자들과 4명의 시드권자들, 3월 11일(월) 조지명식을 거쳐 18일(월) 16강전 돌입
    - 서울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
    누적 시청자 2억명 넘어선 아프리카TV 스타리그 ASL 시즌17, 26일(월) 개막
    아프리카TV의 스타크래프트 리그 ASL의 17번째 시즌이 26일 개막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2월 26일(월)부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17(이하 ASL 시즌17)' 24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SL은 지난 2016년 시즌1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7번째 시즌을 이어가며 누적 시청자 2억 명을 넘어서는 스타크래프트 공식 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막전은 26일(월) 오후 7시 ‘슈퍼 테란’ 이재호(T)와 시즌 8 이후 오랜만에 본선 무대에 진출한 서문지훈(Z)이 맞붙는다. 이어지는 경기에서는 ‘택신’ 김택용(P)과 ‘염깨비’ 염보성(T)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호와 김택용의 상대적 강세가 예상되고 있지만, 새로운 맵에서 단판으로 진행되는 24강인만큼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대결이 기대된다.

    27일(화)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24강 B조 경기에는 조일장(Z), 박준오(Z), 박성균(T), 송병구(P)가 출전한다. 첫 경기로는 조일장과 지난 시즌16에서 장윤철, 김윤중을 제압한 이변의 주인공 박준오가 맞붙는다. 2경기에는 지난 시즌15 준우승의 박성균과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의 경기가 진행된다. 24강에서 매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조일장과 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성균의 강세가 예상된다.

    28일(수)에는 도재욱(P), 윤종현(T), 김성대(Z), 최호선(T)이 출전하는 24강 C조 경기가 진행된다. 첫 경기에서는 괴수 도재욱과 이번 시즌 ACS를 거쳐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윤종현이 맞붙는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김성대와 최호선이 맞붙는다. 첫 본선 진출자인 윤종현과 변수 있는 플레이를 즐기는 최호선의 선전이 기대된다.

    ASL 시즌17은 24강을 통해 가려진 12명에 시드권자인 김민철(Z), 변현제(P), 유영진(T), 조기석(T) 총 4명이 합류해 3월 11일(월) 조지명식을 진행한 후 3월 18일(월)부터 16강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맵으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맵인 네오 다크 오리진, 아포칼립스, 레트로와 함께 신규 맵으로 블리츠Y, 시타델, 라데온, 트로이SE 가 추가된다.

    이번 ASL 시즌17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현장 관람 예매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 사이트에서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경기를 시청하는 유저들을 위한 승부 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ASL 공식 방송국(https://bj.afreecatv.com/afstar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ASL 시즌17는 ㈜아이비알커머스의 게이밍체어 ‘웰뉴라이프 프레스티지’가 공식 후원한다. 대회 생중계 및 VOD는 아프리카TV e스포츠 페이지(https://esports.afreecatv.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홈로봇 '클로이드' 포함 총 26개 본상 수상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았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집 안 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에 사람의 표정, 음성, 몸짓에 반응해 상호작용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 9밀리미터(mm)대 두께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 등 혁신 제품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항공·우주산업에 활용되는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노트북, 커브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모니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위한 LG 엑스붐 제품 3종, 미니멀한 디자인의 에어컨 ‘휘센 오브제 컬렉션 쿨’, 가정 내에서의 공기 및 습도 관리 등을 통해 고객의 쾌적함을 더해주는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임직원을 위한 AI 에이전트 UX 등도 본상을 수상했다.LG전자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해 서울 강남구에 조성된 가전매장 ‘플래그십 D5’도 건축부문 상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나 발달장애 아동이 가전 사용법과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한 ‘쉬운 글 도서’도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정욱준 디자인경영센터장은 “미래 준비 관점에서 주력 사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여 고객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2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소각해 감자 결정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 결정을 12일 공시했다. 내달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한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감자 후 LG전자 자본금은 기존 9,041억 6,903만 원에서 9,041억 3,682만 원으로 소폭 감소한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억 6,288만 6,387주∙우선주 1,718만 5,992주에서 보통주 1억 6,288만 4,638주∙우선주 1,718만 1,299주로 줄어든다.대상 물량은 지난 2000년 (구)LG정보통신 합병 및 2002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일시적 회사 분할로 취득한 자사주다. LG전자는 내달 23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해당 자사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LG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해 7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자사주 76만 1,427주를 전량 소각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도 공시했다.LG전자는 “자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해서만 무상 소각할 예정으로, 일반 주식의 소유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고 구주권 제출 및 신주권 교부 절차도 없다”고 설명했다.

    3. 3

      LG전자, 내달 23일 주주총회 개최

      LG전자가 3월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CEO로 부임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로 인한 재선임 안건이다.집중투표제 적용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도 상정된다. 집중투표제는 이사를 2명 이상 선임할 때 주당 의결권을 선출 이사 수만큼 부여하고, 한 후보에 집중해서 투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액주주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이다. 해당 안건이 통과되면 부칙에 의해 2026년 9월 10일 이후 소집되는 주주총회부터 이사 선임에 집중투표제가 적용된다.LG전자는 올해 주주총회 역시 소통·알림·나눔을 앞세우는 열린 주주총회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주 외에도 시장 관계자, 언론인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주주총회장을 개방하고 최고경영진이 나서 주주들을 대상으로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콘셉트다. 2024년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가고 있다.한편 LG전자는 주주 의결권 강화 차원에서 지난 2021년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하고 있다.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들은 내달 13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에 접속해 각 의안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