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BBP' 캠페인 동참…"폐플라스틱을 자원으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경수 사장은 이날 회사 유튜브에 공개된 챌린지 영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며 "회사 구성원들과 함께 페트병 배출 시 라벨 제거, 비닐 버리기 전 오염물 씻어내기 등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플라스틱 굿바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 사장은 폐비닐을 열분해해 다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들어내는 등 SK지오센트릭의 순환경제 비즈니스가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달 초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BBP 챌린지에 참여한 최태원 SK그룹 회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SK지오센트릭과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함께해 온 CJ제일제당·이마트·우아한형제들 경영진을 지목했다.
강미선기자 msk524@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