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B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거래량 이벤트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4월 12일까지…해외선물옵션 거래량 이벤트
    총 상금 1,950만 원 규모…중복수상도 가능
    DB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거래량 이벤트 개최
    DB금융투자는 오는 19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상금 1,95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옵션 2024년 1분기 거래량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선물옵션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작일인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총 2천 계약 이상 거래 고객에게 상금 100만원을, 3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2천 계약 이상 거래 고객에게 상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중복수상도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주별 거래량 300계약 이상 고객에게 상금 10만원을 지급하고, 주별 거래량 300계약 이상으로 상금 10만원 지급 조건을 8주 연속 충족 시 추가 상금 20만원을 지급한다.

    DB금융투자는 올해 분기별 거래량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모든 분기별 거래량 이벤트 기간에 각 이벤트 기간별로 50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민정기자 choimj@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핫픽! 해외주식] 'D램 점유율 2%' 난야테크, 엔비디아와 손 잡으며 몸값 급등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늘어나며 저전력 메모리와 범용 D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제품군에 공급망으로 합류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져 투자자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엔비디아 공급망 전격 합류난야테크놀로지는 28일 대만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4.86% 상승한 237.5대만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에도 9.95% 뛰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난야테크놀로지의 최근 6개월간 주가 상승률은 82.69%에 달한다.난야테크놀로지는 대만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다. 주로 범용 D램을 생산하고 지난해 간신히 HBM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점유율 5위로 최하위권 수준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난야테크놀로지는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세계 D램 시장의 2%를 차지했다. 삼성전자(36%), SK하이닉스(32%), 마이크론(23%) 등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이런 난야테크놀로지가 시장의 주목을 받은 첫 번째 이유는 HBM 수요 폭증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선두 기업이 수익성이 높은 HBM 생산에 설비를 집중하며 상대적으로 일반 가전과 정보기술(IT) 기기에 들어가는 범용 D램의 공급이 줄어들었다. 물량이 귀해지자 난야테크놀로지의 주력 제품인 범용 D램(DDR4) 가격은 작년보다 10배 가까이 폭등했다.이 회사가 생산하는 저전력 D램(LPDDR) 수요가 늘어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LPDDR은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배터리 수명이 중요한 스마트폰에 주로 쓰였는데 최근 AI 데이터센터

    2. 2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3. 3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