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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낮 기온 14∼17도 포근…서해안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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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낮 기온 14∼17도 포근…서해안 강풍
    화요일인 13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4.8도, 군산 3.2도, 익산 4.0도, 남원 -1.4도, 무주 -2.9도, 장수 5.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4∼17도까지 올라 평년(5∼8도)보다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오전 6시를 기해 군산과 김제, 부안, 고창에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부터 날씨가 흐려져 14일 새벽에는 5㎜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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