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감사원, 하반기 '공수처 감사' 확정…감사위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연간 감사계획에 포함…"정기감사 주기에 맞춘 감사일뿐"
    감사원, 하반기 '공수처 감사' 확정…감사위 승인
    감사원이 올해 하반기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감사위원회는 1일 하반기 공수처 감사 일정을 포함한 연간 감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감사원이 전했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2022년 하반기에 공수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난해 7월 발표한 바 있다.

    야권과 시민단체 등에서는 현재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을 비롯한 감사원 관계자들이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의혹으로 공수처로부터 수사받고 있고, 직전 감사 결과가 발표된 지 1년이 안 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립성과 표적 감사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공수처 기능·역할에 대한 각계 지적을 반영해 기관 운영 전반의 업무처리 적정성을 살펴보기 위해 정기감사 주기인 2년에 맞춰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北 "美, 베네수 주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북한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미국을 비난했다.조선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4일"지금까지 국제사회가 오래동안 수없이 목격해온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한번 뚜...

    2. 2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옹호 성명에 영화까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민중민주당(민중당)이 마두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니콜라스’ 상영회를 오는 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진행...

    3. 3

      美, 한·일 동맹국에 '군비 확충' 압박 거세지나

      미국이 고립주의 속 선택적 개입을 강조하는 ‘돈로주의(먼로주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본격화하면서 동북아시아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력 증강 요구 등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