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소년올림픽] 횡성 베뉴 방문한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차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명기 횡성군수 만나 운영 인력 격려…스노보드 빅에어 관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바흐 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이 28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설상 경기가 열리는 횡성 베뉴에 찾아와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인력을 격려했다.

    [청소년올림픽] 횡성 베뉴 방문한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차관
    바흐 위원장과 장 차관은 이날 김명기 횡성군수와 함께 둔내면 웰리힐리파크 대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파가 몰아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생하는 운영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청소년올림픽] 횡성 베뉴 방문한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차관
    이어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장으로 이동해 관중들과 함께 청소년 출전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웰리힐리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에는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청소년올림픽] 횡성 베뉴 방문한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차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 살배기 학대 치사 친모, 진술 바꿨다…"목 졸라 살해" 살인죄 적용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 2

      美선 민간 軍전문가 '직접임관' 통해 뽑아

      “필요한 군 인력을 민간에서 바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한국도 직접임관(다이렉트 커미션)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정경운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24일 군 인력 구조 개편 필요성과 관련해 ...

    3. 3

      장학금 받고 입학해놓고…'평생 군인 싫어요' 탈출 러시

      군 계약학과 출신 청년들이 ‘평생 군인’의 길을 외면하고 있다. 졸업 후 보장된 장교 임관을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선택하거나 일정 기간 의무복무를 마친 뒤 민간 기업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