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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생활밀착형 환경순찰'로 주민 편의·안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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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생활밀착형 환경순찰'로 주민 편의·안전 챙긴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생활 불편과 안전 위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2024년 환경순찰 종합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올해 ▲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 풍수해·제설 대비 사전 준비 실태 ▲ 4.19국민문화제 주요 행사장 ▲ 자전거보관소 관리 실태 등 계절·분야별 중점과제를 선정해 분기마다 3회 이상 기획 순찰을 한다.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안전 순찰 등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동별로 주민 10여명으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매월 환경순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 민원통합 온라인시스템 '응답소'의 현장 민원 중 신고 빈도가 높고 집중관리가 필요한 6개 분야 총 12개 항목을 집중 순찰하는 '응답소 맞춤형 환경순찰'도 시행한다.

    집중관리 분야 항목은 ▲ 가로정비(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 공원녹지(가로수 녹지대) ▲ 교통(교통불편, 방치차량) ▲ 도로(도로불편, 보도불편, 도로시설물) ▲ 청소(가로청소, 쓰레기 무단투기) ▲ 치수방재(하수시설, 하수도맨홀) 등이다.

    아울러 야간 범죄·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 강북경찰서와 함께 '야간 범죄 안전 합동순찰'을 월 1회 이상 한다.

    이순희 구청장은 "최근 급격한 사회변화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민원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도 생활 현장에서 주민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펴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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