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헌옷수거함 봤다가 "헉"...군·경찰 총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헌옷수거함 봤다가 "헉"...군·경찰 총출동
    한 아파트의 헌옷수거함에서 공포탄과 탄창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께 경남 김해시 부곡동 한 아파트의 헌옷수거함에서 공포탄 29발과 탄창 1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공포탄 등이 발견된 위치가 헌옷수거함 내부인지 외부인지는 아직 확인 중이다.

    공포탄과 탄창 이외의 다른 수상한 물품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육군 39보병사단과 김해서부경찰서가 현재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 공포탄과 탄창이 군용인지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ADVERTISEMENT

    1. 1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시행 첫날인 전날 오후 8...

    2. 2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70대 남성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포스텍(포항공과대)은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조씨는...

    3. 3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