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섬 서쪽 해안에서 규모 5.3 지진 발생 입력2024.01.06 05:36 수정2024.01.06 0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5시 26분(한국시간) 일본 도야마현(혼슈) 도야마 북북서쪽 67km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7.20도, 동경 136.8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학개미 최애 주식인데 어쩌나…테슬라 '암울한 전망' [종목+] 월가에서 테슬라에 대한 판매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율주행 비전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지만, 실제 차량 판매는 둔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일(현지시간) ... 2 영상 올리자 '조회수 5000만' 대박…트럼프 극찬한 女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략 막후 실세로 마고 마틴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주목받고 있다.워싱턴포스트(WP)는 1일(현지시간) 마틴 보좌관이 비밀경호국(SS) 요원만큼 트럼프 대통령을 가까... 3 '투자 전설' 워런 버핏 떠난다…벅셔 해서웨이 '60년' 마침표 [종목+]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이 1일(현지시간) 벅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로서의 마지막 근무일을 보냈다. 버핏은 60년에 걸친 경영을 마무리하고 CEO직에서 물러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