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설·한파로 전국 계량기 동파 150건…복구 완료(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설·한파로 전국 계량기 동파 150건…복구 완료(종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대설과 한파로 전국에서 계량기 동파 150건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역별 피해 현황을 보면 계량기 동파는 서울 90건, 경기 18건, 인천 7건, 강원 15건 등이 발생했다.

    수도관 동파는 경기에서 3건 발생했다.

    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는 모두 복구가 완료됐다.

    제주(4편)를 중심으로 총 12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

    전남 6개도 등 지방도 12개 구간과 인천에서 목포를 잇는 뱃길 등 여객선 57개 항로 68척 등도 통제됐다.

    국립공원 또한 다도해 23개 탐방로 등 5개 공원 84개 탐방로가 폐쇄됐다.

    한랭질환자는 20일 3명 발생해 이달 1일부터 누적 질환자는 85명이다.

    사망자가 나온 교통사고도 여러 건 있었지만 한파·대설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아니어서 중대본 집계 인명피해에서는 빠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2일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이번 강추위는 23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그날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오르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부,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 촉각

      정부가 이달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르면 설 전후로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증원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

    2. 2

      '숙행과 불륜' 男 "유부남 맞지만,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와 만남을 가진 유부남이 입을 열었다. 그는 사진이 기혼자임을 밝히 불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별거 중 만난 것이라며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

    3. 3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