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인천∼백령·연평 등 9개 항로 여객선 통제 입력2023.12.15 06:14 수정2023.12.15 0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 악화로 15일 인천∼백령도·연평도 등 인천 9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육지와 가까운 강화도 일대 2개 항로(선수∼주문도·하리∼서검도)와 영종도(삼목)∼장봉도 여객선은 정상 운항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센터는 여객선 이용객들이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