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대통령 "상대방 선의에 기댄 평화는 꿈과 허상에 불과" 입력2023.11.28 17:36 수정2023.11.28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한국·베트남 관계 특별…미래지향적·전략적 발전시킬 것"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참으로 특별하다”고 말했다.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 동포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양국은 서로에 있어 3대 교역... 2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총 1억원 특별성과 포상금 외교부는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게 한국인 대피 지원에 따른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 국적 13명, 외국 국적 10명 등 총 23명에 대한 지급 규모는 약 1억원이다.직원들의 직급&middo... 3 12일 단식에도 '묵묵부답'…결국 구급차에 실려간 안호영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째 단식 끝에 병원으로 이송됐다.안 의원은 22일 오후 1시40분께 119구급차에 실려 녹색병원으로 옮겨졌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단식 중 건강이 악화했고,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