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O 조주완 사장 “2030 미래비전 향해 협력사와 같은 곳 바라보고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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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LG디지털파크서 84개 협력사 대표들과 미래 향한 동반성장 방안 논의
□ CEO 및 각 사업본부장 전원 참석...미래준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 강조
□ DX 접목해 생산성 높이는 우수사례 공유...협력사 탄소배출 감축의 중요성도 당부
□ CEO 및 각 사업본부장 전원 참석...미래준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 강조
□ DX 접목해 생산성 높이는 우수사례 공유...협력사 탄소배출 감축의 중요성도 당부

LG전자는 21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협력회 워크숍을 열었다.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조성한 자발적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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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신 협력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 “지난 7월 선포한 2030 미래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동반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LG전자와 협력사 모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일하는 방법과 소통하는 방식까지 리인벤트(REINVENT)해 동반성장을 만들어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협력회도 “2030 미래비전을 위한 여정에 협력사들도 동참할 것”이라며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제조경쟁력을 보다 높이고 보다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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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원가, 기술, 품질 등 제조 혁신과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중인 다양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며 뛰어난 성과를 낸 협력사 12곳을 선정해 시상식도 가졌다. 우수 협력사 12곳에는 각각 현금 5천만 원씩 총 6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LG전자는 2013년부터 협력회와 한 해의 목표와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각각 협력회 정기총회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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