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살기 좋은 동네 | 임장생활기록부 김정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3.10.10 15:17 수정2023.10.10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상 모듈 닫기 과천은 서울보다 집값이 더 비싼 도시입니다. 강남과 가장 가까워서 준강남, 강남생활권, 제2의 강남 등의 별명을 갖고 있죠. 하락장에서도 잘 버티고 있는 과천의 저력과 매력은 대체 뭔지, 임장생활기록부에서 알아봤습니다.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정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영상 1 '115층→49층'…현대차 신사옥 GBC 수난사 | 백家사전 현대차그룹의 통합 신사옥 GBC(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드디어 지어집니다. 49층 3개 동으로요. 현대차그룹의 애초 구상과는 사뭇 다른 모습인데요. 누가, 왜 GBC를 이렇게 바꿔놓았을까요? ... 비디오 뉴스 2 종료 예고된 양도세 중과 유예 | 집코노미 타임즈 한 주 동안의 부동산 뉴스를 짚어보는 집코노미 타임즈 라이브입니다. 이번주엔 ①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일정과 ②북아현2구역 1+1 분양 소송 ③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일몰 등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를 짚어봅니다... 비디오 뉴스 3 국운을 걸고 삼성이 300조 쏟아붓는 땅 | 총총견문록 반도체는 AI발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하죠. 한국은 이 첨단기술 전쟁의 최전선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구상하지 않으면 도태될 정도로 말이죠. 평택-화성과 이어지는 반도체벨트인 ... 비디오 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