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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때 층간소음 피해 호소 26% 늘어…예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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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때 층간소음 피해 호소 26% 늘어…예방 캠페인 진행
    층간소음 피해가 급증하는 추석을 맞아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24일 최근 3년(2020~2022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전화상담 신청 건수를 보면 추석 연휴 전 일주일 평균은 186건이고 연휴 이후 일주일 평균은 234건으로 연휴 이후가 25.8%나 많았다.

    환경부는 25일부터 17개 시도와 교육청,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등과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이웃사이 생활 수칙'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인다.

    이웃사이 생활 수칙은 ▲ 하루 2번 이웃과 인사하기 ▲ 밤부터 오전 6시까지는 조용히 지내기 ▲ 생활 소음 4dB(데시벨) 낮추기 ▲ 2㎝ 이상 두꺼운 매트에서 놀기 등이다.

    이웃사이센터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층간소음 예방 캐릭터 '조용이'와 '사뿐이' 슬리퍼·도어스토퍼·가구발커버 등을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11월 10일까지 어린이 대상 층간소음 예방 그림 공모전도 진행한다.

    공모전은 홈페이지(www.2642campaign.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엽서로 제작돼 전국 주민센터·교육기관·아파트단지에 배포된다.

    추석 때 층간소음 피해 호소 26% 늘어…예방 캠페인 진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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