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 1700개팀 3400여명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생명이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16~1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열었다. 1700팀, 3400여 명이 참가해 급수별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부자, 모녀 등 가족끼리 팀을 꾸려 참가하는 ‘패밀리’ 종목을 별도 운영했다.

    경기장 외부 광장의 ‘플레이 그라운드’에선 ‘핏라이트 체험’, ‘더 헬스 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삼성생명은 이번 배드민턴 대회 참가비를 활용해 기부에도 나설 예정이다. 참가자 한 명당 1만원씩 기부금을 산정해 배드민턴 꿈나무에게 용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배드민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생명, 2030 배드민턴 페스티벌 개최

      삼성생명은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16~17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했다.안세영, 서승재, 강민혁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남녀 베트민턴 ...

    2. 2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 개최…3400명 참여

      삼성생명은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16~17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 대회에는 지난달 사전 ...

    3. 3

      삼성생명, '2023 배드민턴 페스티벌' 개최

      삼성생명(대표이사 전영묵)은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이하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16~17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했다.삼성생명이 주관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