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대표음식 회춘탕·돼지불고기 밀키트 출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강진군에 따르면 회춘탕은 지난 중복과 말복 두차례 한정 판매한 결과 조기 동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여름 삼복더위의 보양 음식은 물론 고령화에 따른 장년층의 영양식, 환자 회복식 등으로 구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남도음식거리인 병영 돼지불고기거리 대표메뉴인 돼지불고기도 밀키트로 출시 된다.
강진회춘탕 밀키트는 1인용으로 1만5천원, 돼지불고기는 1∼2인용으로 1만2천원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강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강진 회춘탕과 병영 돼지불고기를 밀키트로 누구나 쉽게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