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보-카뱅,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맞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보-카뱅,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맞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왼쪽)과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오른쪽)가 12일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비대면 보증·대출 금융상품 공동 개발 △상거래 신용지수 관련 데이터 교류 확대 △기업 데이터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데이터·디지털 기반 통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는 보유한 금융 기술 혁신 서비스에 신보의 데이터·디지털·플랫폼 기반 보증 지원 노하우를 더한다.

    또 카카오뱅크 플랫폼에서 보증과 대출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인 ‘은행 연계 이지원(Easy-One) 보증’을 개발하기로 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카카오뱅크, 26주 연속 적금하면 12만원 '럭스' 할인 쿠폰 제공

      카카오뱅크가 카카오와 함께 ‘26주적금 with 선물하기럭스’를 출시했다.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 상품에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LuX)’에서 사용할...

    2. 2

      신보·우리은행, 中企 디지털전환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왼쪽)과 우리은행(행장 조병규·오른쪽)이 ‘중소기업의 디지털·데이터 플랫폼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60...

    3. 3

      '주담대 블랙홀' 된 인터넷은행…카뱅·케뱅, 두 달간 2.4조 늘어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지난 두 달 동안 2조4000억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달 새 증가율이 10%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