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건설 근로자 퇴직공제금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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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우체국 집배원은 퇴직공제금 수급요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 관련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청구 가능 사실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9월 한 달간 강원과 경북, 부산 동래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거친 뒤 내달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대면 안내가 이뤄지면 퇴직공제금 수혜 대상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특히 비대면 청구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들의 청구율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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