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기도가 구출한 강아지 돌봄에 자원봉사 신청자 500명 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최근 번식장에서 구출한 강아지들을 돌보려는 자원봉사자 모집에 549명이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가 구출한 강아지 돌봄에 자원봉사 신청자 500명 넘어
    도는 지난 1일 20여개 동물보호단체의 요청을 받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강아지번식장에서 구조된 개 1천400여 마리 가운데 일부를 여주 '반려마루'(581 마리)와 화성 도우미견나눔센터(103 마리)로 이송해 보호 중이다.

    이에 도는 지난 5일부터 도가 시범 운영 중인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돌볼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기존 번식장의 열악한 환경 등으로 보호 중인 강아지 가운데 110여 마리가 질병을 앓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과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로 신청한 반려마루 자원봉사자는 개인 294명과 단체 255명이다.

    가장 많이 자원봉사를 희망한 날은 이달 17일(일요일)로 경기도수의사회, 반려견 미용·목욕 학원 등 118명이 신청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3시간씩 보호실 청소, 먹이주기·운동 지원, SNS 홍보, 목욕·미용·위생 관리 등을 돕는다.

    도는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과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경기도가 구출한 강아지 돌봄에 자원봉사 신청자 500명 넘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하노이에서 만난 베트남 로컬의 향기… 박세리 감독도 찾은 '그 호텔'

      앗, 서늘한데? 하노이 노이 국제공항을 나서는 순간, 서늘한 바람이 몸을 감쌌다. 아뿔싸. 반팔과 반바지로만 가득찬 캐리어가 머릿속으로 스쳐지나갔다. 다낭과 나트랑 같은 휴양지 풍경만 떠올린 베트남 초보다운 실수였다...

    2. 2

      "미리 살수록 싸다"…주요 백화점,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개시

      올해 설 연휴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9일부터 명절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약 490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60% 할인을 제공한다.&...

    3. 3

      정태영도 손종원에 반했다…"상냥하게 반겨줘" 성품 '극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를 극찬했다.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