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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QR 메뉴 주문 핸드오더, 'CES 2024'로 미국 진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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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QR 메뉴 주문 핸드오더, 'CES 2024'로 미국 진출 시동
    Digital QR을 활용한 모바일 메뉴 주문 서비스 핸드오더가 내년 2024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24'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CES는 스페인 MWC, 독일 IFA와 함께 세계 3대 ICT 박람회 중 하나로 미래 혁신 기술 트렌드와 세계적인 최첨단 IT?가전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다.

    핸드오더는 이번 CES 2024 'K-스타트업 통합관' 내 부스로 참가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친 Digital QR 활용 모바일 오더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기존 테이블오더와 차별화된 모바일 오더 서비스로, 서비스 출시 전부터 LGU+의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여러 프렌차이즈 도입을 시작으로 하반기 제품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자체 제작한 QR 디바이스로 디자인 특허를 마쳤으며, 이외에도 개발 특허를 통한 독자적인 오더 솔루션을 갖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핸드오더는 Digital QR을 사용해 주문 정확성과 보안성을 강화하며 주문 오류 및 지연 등 주문 이슈를 없애 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합리적인 비용 및 간편한 설치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테이블오더 도입을 망설이는 매장 주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비스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아치서울 관계자는 "국내에서 이미 2019년부터 종이 QR코드 메뉴주문 서비스가 출시된적이 있지만 QR을 사진으로 찍어서 식당 외부에서도 주문이 가능한 점 등 여러 악용사례로 인해 보편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반면 핸드오더는 디지털 QR송출 방식으로,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알고리즘을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한 테이블오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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