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은행, '퇴직연금사업자' 우수사업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상반기 적립금 순증 전업권 1위
    '고용노동부장관상'도 획득
    하나은행, '퇴직연금사업자' 우수사업자 선정
    하나은행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종합평가 우수퇴직연금사업자와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자에 동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 부문에서 전 업권 1위 달성에 이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도 은행권 퇴직연금사업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등 퇴직연금 운용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특히 각 업권별 1위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수여되는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총 40개사(은행권 11개·보험업권 15개·증권업권14개)가 참여한 이번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는 크게 적립금 운용과 제도 운영 항목으로 진행됐다. 하나은행은 상품 운용·조직 및 서비스·교육, 정보제공 역량 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대 은행 가계대출 넉 달째 늘었다…주담대 증가 영향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넉 달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매수 심리가 살아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의 8월 말 가계대출 잔액...

    2. 2

      올 상반기 이자 가장 많이 깎아준 곳은 하나은행

      5대 은행 중 올해 상반기 대출 차주 1인당 이자를 가장 많이 감면해준 곳은 하나은행으로 집계됐다. 전체 이자감면액 규모는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60억원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반기부터 공시를 시작한 평균...

    3. 3

      '잘파세대' 인뱅 이용 많지만…직장인 되면 시중은행 갈아탈 듯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잘파세대’는 인터넷은행을 가장 많이 이용하지만, 소득 활동을 시작하면 시중은행으로 갈아탈 의향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30일 이런 내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