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반령 도깨비와 여행"…내달 15∼17일 회인 문화재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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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15∼17일 회인면 중앙리 일원에서 문화재 야행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피반령 도깨비와 떠나는 인산인해 회인 야행'을 주제로 한 이 행사는 문화재청 지원을 받는다.
소백산맥 피반령 기슭인 중앙리 일원에는 인산객사(仁山客舍·도 유형문화재 116호), 향교(鄕校·〃 96호), 사직단(社稷壇·도 기념물 157호), 동헌 내아(東軒 內衙·도 문화재자료 71호) 등이 있다.
행사 기간 현감행렬과 망궐례 재현, 사직제 봉행, 무형문화재 시연, 도깨비 야시장·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 ▲ 잃어버린 방망이를 찾아서 ▲ 천연염색 ▲ 야행 캠핑 등도 있다.
희망자는 회인 문화재야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가을밤 고즈넉한 시골 마을서 어린 시절 추억과 문화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소백산맥 피반령 기슭인 중앙리 일원에는 인산객사(仁山客舍·도 유형문화재 116호), 향교(鄕校·〃 96호), 사직단(社稷壇·도 기념물 157호), 동헌 내아(東軒 內衙·도 문화재자료 71호) 등이 있다.
행사 기간 현감행렬과 망궐례 재현, 사직제 봉행, 무형문화재 시연, 도깨비 야시장·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 ▲ 잃어버린 방망이를 찾아서 ▲ 천연염색 ▲ 야행 캠핑 등도 있다.
희망자는 회인 문화재야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가을밤 고즈넉한 시골 마을서 어린 시절 추억과 문화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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