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매입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매입… 이미 올해 2,750억원 규모 완료
    - 셀트리온 1,000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450억원 규모 자사주 장내 매수 예정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매입 결정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매입할 자사주는 총 69만 6,865주, 취득 예정 금액 약 1,000억원[footnoteRef:1] 규모이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69만 주, 취득 예정 금액 약 450억원 규모다. 양사는 2023년 8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 [1: 양사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2023.08.25 기준 셀트리온143,500원 / 셀트리온헬스케어65,000원) 기준으로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경될 수 있음]

    양사는 각 사의 사업이 순항하는 가운데, 최근 합병을 결정하고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안 요소로 인한 회사의 시장가치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양사는 올해에만 셀트리온 총 130만5,376주(2,024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총 121만5,000주(73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 올해 양사 합계 약 2,7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양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도 최대한 신속히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필요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수단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양사가 추가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게 됐다”며 “셀트리온그룹은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보존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사단장 양진혁)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신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나라사랑카드의 새로운 사업자 역할을 수행하는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국군 장병 지원에 대한 하나은행의 진정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본점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육군 1사단 관계자들과 새해 첫 일출을 함께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나라사랑카드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굳건한 결의와 장병들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의 의지를 다졌다.또한, 육군 1사단 병영식당에서 군 관계자들과 함께 새해 떡국 조찬을 함께하며 모든 국군 장병들의 올 한해 평안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기원하고, 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군 부대 방문 신년행사는 전국 단위 규모로 전개됐다. 하나은행의 전국 지방영업본부들은 1사단을 포함해 경기, 충청, 영남, 호남 등 각 지역 관할 군 부대 총 9곳을 방문해 부대 관계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금융을 통한 군 장병의 복지증진과 성장을 지원하는 동행을 약속했다.최전방 현장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장병들에게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금융 그 이상의 가치와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하나은행은 군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한 모든

    2. 2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 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적립뿐만 아니라 운용‧인출 단계에서의 중요성도 확대됨에 따라 연금 인출시기에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를 받을 수 있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은 개인형 IRP를 보유한 손님의 연금 인출목표에 맞춰 연금 인출기간 동안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포트폴리오 제안 등 연금 인출단계에서의 운용 전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하나금융티아이의 사내 독립 기업인(CIC, Company In Company)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목표기반투자(GBI, Goal Based Investing)를 활용해 ▲예금상품 추천 모형 신규개발 ▲자산배분 모형 고도화 ▲리밸런싱 주기 단축 및 시나리오 기반 검증 등 손님의 생애 전(全) 주기에 걸친 연금관리 모형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하나은행은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통해 ▲‘인출기간‧주기‧금액’ 등 손님별 연금 인출목표 ▲연금 자산규모 ▲위험성향 ▲시장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2026년 1분기 중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와 ‘인터넷뱅킹’을 통한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비대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하여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손님을 위한 접근성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하나은행 연금상품지원부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자산유형별 맞춤형 자산배분이 가능해졌고, 6개월 주기의 리밸런싱으로 시장환경 변화에도 긴밀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대수명

    3. 3

      하나금융그룹, 임영웅‘HERO 체크카드’

      하나금융그룹은 소아암·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을 위해 ‘HERO 체크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HERO 체크카드’는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하나카드가 월 1천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구조로, 카드 이용만으로도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ESG 경영 및 포용금융 전략의 일환으로, 금융사와 손님, 광고모델, 팬클럽이 함께 참여하는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ESG 활동이다.기부금은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HERO 체크카드’ 이용 실적을 기반으로 약 2천 5백만원이 적립됐으며, ‘하나금융그룹’과 광고모델 ‘임영웅’, 그리고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기부됐다.‘HERO 체크카드’는 손님들이 일상에서 카드 사용을 통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분야별로 다양한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발급 중이다. 또한,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하나카드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발급도 가능하다.주요 적립 혜택은 ▲멜론·유튜브·넷플릭스 등 구독 서비스 결제 시 10% 적립 ▲대형마트·슈퍼마켓·백화점 등 쇼핑 결제 시 5% 적립 ▲통신 요금·관리비 등 생활 요금 결제 시 5% 적립 등이며, 월 통합 최대 2만 하나 머니를 적립 받을 수 있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HERO 체크카드는 금융을 이용하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응원이 절실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시니어, 장애인, 청년, 아동·청소년 등 사회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