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20대 입원 조치 입력2023.08.28 13:18 수정2023.08.28 13: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광진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5일 오후 7시32분께 서울 광진구 군자동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혐의(특수협박)를 받는다. 경찰은 현행범으로 체포한 A씨가 환청 등 증상을 호소하자 이튿날 입원 조치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시행 첫날인 전날 오후 8... 2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70대 남성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포스텍(포항공과대)은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조씨는... 3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