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태안] '처서' 천리포수목원에 활짝 핀 팜파스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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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그라스는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볏과 식물이다.
천리포수목원 관계자는 "팜파스그라스는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개화기간이 길고 대부분 사람 키보다 훨씬 크게 자라는 데다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이 신비로워 탐방객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글 = 정찬욱 기자, 사진 = 천리포수목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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