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호텔앤리조트, ‘2023 조선호텔 추석 선물세트’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q 특급 호텔 노하우 담긴 100여종의 프리미엄 추석 선물세트 출시, 28일부터 온라인 정식 판매

    q 친환경 패키지, 소용량 포장 ‘무항생제 한우 세트’, 호텔 셰프 레시피 담은 ‘딤섬 세트’ 선봬

    q 조선호텔 인기 침구를 비롯해 조선호텔 소믈리에 추천 와인 세트로 호텔 선물세트만의 차별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풍요로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아 엄선한 ‘2023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8월 28일(월)부터 9월 22일(금)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더 조선호텔’, SSG닷컴 등의 온라인 몰을 통해 정식판매를 시작하며 추석을 3주 앞둔 9월 8일(금)부터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등 주요점포 7개점에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추석선물세트는 매년 10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고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100여종의 다채로운 선물 세트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신선 제품의 경우 수도권 지역에 한해 호텔에서 직접 배송해 서비스의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해 최상의 품질은 물론 이색 단독 선물세트를 비롯, 조선호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침구 제품 등으로 더욱 다양한 구성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친환경 패키지 한우 세트부터 이색 단독 선물세트까지 귀한 가치 담은 맞춤 선물

    매년 최고 등급의 프리미엄 한우를 엄선해 온 조선호텔은 선물 받는 고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바이어가 직접 큐레이션한 50여종의 정육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베스트 선물세트인 ‘목장 한우&트러플 시즈닝 세트’는 등심, 채

    ADVERTISEMENT

    1. 1

      iM금융그룹,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황병우 회장은 정기인사 원칙으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합리적인 인사를 추구하며 △일관성 있는 정책에 기반한 성과 창출과 밸류업 연계를 위한 경험을 갖춘 임원·경영진 중용 △차기 경영진 육성 관점의 임원·경영진 구성 △그룹 전략 실행력 제고를 위한 우수 인재 영입 등을 제시했다.특히 시중은행에 걸맞은 그룹 미래경쟁력 확보와 전략 실행력 제고를 위해 그룹전략총괄(CSO)과 그룹재무총괄(CFO)을 분리하고, 그룹전략총괄 임원을 외부 인재로 영입했다. 또한, 그룹 대외 커뮤니케이션의 통합 관리를 위해 그룹가치경영총괄이 은행 가치경영그룹을 겸직함으로써 지주와 은행의 브랜드 및 사회공헌업무를 통합 관리하게 된다.iM금융지주 조직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생산적금융 추진 체계 및 AI거버넌스 마련 등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회사 경영관리 및 신사업, 시너지 강화 등 지주 핵심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다. 지주 임원인사는 근무평정과 HIPO 결과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결과에 근거해 실시했다. 천병규 부사장(그룹재무총괄)을 재선임하고, 이유정 전무(준법감시인), 신용필 전무(그룹가치경영총괄), 이창영 전무(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는 외부영입 인재인 엄중석 전무(그룹전략총괄)와 내부 후보 중 김용 상무(경영지원실장)가 신규 선임됐다.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대응을 위해 은행 CCO가 그룹 CCO를 겸직한다.iM뱅크 조직개편은 본부조직의 효율적

    2. 2

      iM금융그룹,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 우수기관 선정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24일 e순환거버넌스에서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자원순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ESG 자원순환 어워즈’는 전자제품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ESG 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에 동참해 우수 성과를 보인 기업·기관들이 모여 성과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SG 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발생하는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적정 재활용을 유도하고, 재활용 수익금은 사회에 기부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iM금융그룹은 2023년 4월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룹 차원의 체계적인 자원순환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그룹 계열사들은 폐전기·전자제품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폐기/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ESG 경영과 연계한 실질적 탄소 저감 활동을 강화해 왔다.특히 그룹 차원의 캠페인과 내부 평가 반영,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계열사 본부부서와 영업점의 참여를 독려해왔으며, 그 결과 전체 수거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올해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두 번째(누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러한 그룹 전반의 자원순환 문화 정착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그룹 전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해 탄소배출 감축과 순환경제 전환에 지속 기여하겠다”라며 “금융 본업과 연계한 ESG 금융 확대와 함께 업무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

    3. 3

      iM뱅크(아이엠뱅크), 생산적 금융 1,500억원 공급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23일(화) 수성동 본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패키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 협약은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전략산업 육성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지난 10월 iM금융그룹 차원에서 발표한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총 45조원 공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iM뱅크(아이엠뱅크)와 신용보증기금은 약 1,5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지역사회에 공급하는데 iM뱅크(아이엠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금 50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3억4천만원을 출연한다.1,500억원 상당의 생산적 금융 지원은 ‘생산적 금융지원 패키지’를 통해 시행되며, ‘성장단계별 지원’ 분야와 ‘기업유형별 지원’ 분야 등 두 개 분야에서 총 5개 세부 보증으로 진행된다.iM뱅크(아이엠뱅크)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지원 패키지’는 광범위한 대상 기업을 망라해 기업의 업력, 규모, 영위산업, 사업현황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해 패키지 내 가장 적합한 보증을 추천하여 적시 기업자금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성장단계별 지원’은 창업 후 10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부터 중소,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성장단계별 적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기업유형별 지원’은 지역기반산업 영위기업 및 지방이전 중소기업, 무탄소 에너지 관련 기술 보유기업 및 발전사업자, 사회적 경제기업,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수출기업 등 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점 육성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 또는 시설자금을 지원한다.대출신청은 가까운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의 보증상담 및 보증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