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7월 평균기온, 125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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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전국 지역과 지점별로 7월 날씨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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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는 최고 기온이 35∼40도에 달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일본 기상청은 7월에 따뜻한 공기가 홋카이도와 도호쿠 지방을 뒤덮고 동일본 지역은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아 기온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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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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