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스코1%나눔재단, 장애예술인 조명 '만남 예술이 되다' 시즌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악가 강유경·첼리스트 배범준 등 출연…케이블TV·유튜브서 방영
    포스코1%나눔재단, 장애예술인 조명 '만남 예술이 되다' 시즌4
    포스코1%나눔재단은 장애 예술인 창작 활동의 대중화를 이끄는 사업인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4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은 뛰어난 예술적 능력을 갖추고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장애 예술인들의 일상과 예술 활동을 유명인과 협업을 통해 영상으로 제작해 대중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지난해까지 미술, 음악, 무용,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장애 예술인 29명(27팀)을 선정해 총 59편의 영상을 제작했다.

    누적 조회수는 2천2백만회가 넘는다.

    올해 사업에는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추천을 통해 선발된 성악가 강유경씨, 첼리스트 배범준씨, 보컬·기타리스트 배희관씨, 화가 석창우씨, 피아노 병창 최준씨가 참여한다.

    가수 부활, 안예은 등 5팀의 유명인이 출연해 이들을 알리는 데 동참한다.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포스코TV'에서 정기적으로 공개된다.

    또 이날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 KBS Joy 채널, 오전 11시 10분 KBS Story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돼 포스코와 그룹사, 협력사 임직원의 기부와 그만큼의 회사 측 추가 기부로 쌓인 재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이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외에도 첨단 로봇 기술을 활용한 '국가 유공자 첨단 보조기구 지원 사업', 장애인 거주·이용 시설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희망 공간'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시인·가수들이 함께하는 신재창 응원 콘서트 ‘돌아오는 길’

      서정적인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입힌 가수 신재창(사진)의 재기를 응원하는 특별 콘서트가 마련된다.문학동인 ‘시노래마을’과 이지상 등 동료 가수들이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ls...

    2. 2

      설레는 올해 마카오 라인업… 베일 벗는 럭셔리 호텔 ‘REM’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한번 요동칠까.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유작 ‘모르페우스’로 전 세계 디자인 애호가들을 불러모았던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가 올 하반...

    3. 3

      파리, 뉴욕 이어 거대 IP로 떠오른 서울…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지난 21일 성황리에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관람객 및 시청자들만큼이나 많은 문화적·경제적·사회적 해석을 낳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