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19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2023.07.20 17:56 수정2023.07.20 1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레몬은 운영자금 등 약 19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당 3천930원에 신주 5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러 공격에 무너진 우크라 철강…생산능력 81% 증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우크라이나의 철강 생산 능력이 러시아의 공격 이후 이전보다 81% 감소했다. 우크라이나의 철강 생산 능력이 러시아의 동부 우크라이나 지역 점령 이전인 2013년의 연간 4250만 톤에서 현재는 연간 800만... 2 [속보]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추진…글로벌 투자 기반 확대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를 비공개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 중 상장을 목표로 추진... 3 뉴욕증시 하락·국제유가 상승…트럼프 "이란이 석유·가스 관련 선물"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란 전쟁 협상…약세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현지시간 24일 하락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고 한 발언에 의구심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