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혁신 스타트업에 1억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8일까지 혁신적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한다. 이번 공모전은 여섯 번째다. 서울, 대구, 경북, 광주 등 네 개 지역에서 동시에 연다.

    국내에 법인 등록을 마친 투자단계 시리즈B 이하 스타트업이라면 어디든 삼성 C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전까진 설립 5년 이하 기업으로 지원 대상을 제한했지만 올해부터는 이 기준을 없앴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콘텐츠·서비스, 디지털 헬스,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모빌리티, 로보틱스, 소재·부품, ESG(환경·사회·지배구조)로 여덟 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지분 취득 없이 최대 1억원의 사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전용 업무공간은 물론이고 삼성전자 임직원이 제공하는 멘토링,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등 국내외 정보기술(IT) 전시회 참가 자격도 주어진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특허를 무상으로 양도받거나 사용할 수도 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이버마켓 입점 한 달 만에…매출 3배 뛰었다

      네이버 커머스솔루션마켓에 입점하고 한 달 만에 매출 3배가 뛴 스타트업 사례가 나왔다. 커머스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술 솔루션을 유통하는 새로운 장이 열렸다는 평가다.네이버는 올해 초 서비스를 시작한 ‘네...

    2. 2

      모바일 앱 최초 분기 지출 10억달러 넘어선 '이 앱'은? [Geeks'Briefing]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긱스(Geeks)가 17일 스타트업 뉴스를 브리핑합니다.틱톡, 모바일 앱 최초 분기 소비자 지출 10억달러 돌파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단일 분기 소비자 지출 ...

    3. 3

      물류창고 노동자 350만명을 대체할 ‘자동화’의 비밀 [긱스]

      한국의 '당일배송·새벽배송'이 전 세계 이커머스 공룡기업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빠른 배송을 위해 물류 자동화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팔레타이징, 무인운반 및 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