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름 방학 간식 고민 끝! 롯데온X롯데칠성음료XCJ제일제당 3사가 힘을 합쳐 인기 식품을 최대 반값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온X롯데칠성음료XCJ제일제당, 17일부터 이틀간 ‘원브랜드 페스타’
    - 여름방학 및 휴가 맞아 롯데칠성음료, CJ제일제당 상품 최대 50% 할인
    - 롯데칠성음료XCJ제일제당, 롯데온 단독 구성 상품 선봬
    여름 방학 간식 고민 끝! 롯데온X롯데칠성음료XCJ제일제당 3사가 힘을 합쳐 인기 식품을 최대 반값에!
    롯데온이 롯데칠성음료, CJ제일제당과 함께 17일과 18일 '원브랜드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원브랜드 페스타'는 롯데온이 한 개 브랜드와 함께 해당 브랜드의 상품을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선보이고 집중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행사다.

    이번 달에는 다가오는 여름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식사 및 간식 등 먹거리 고민을 덜고 가계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히 롯데칠성음료, CJ제일제당 등 두 개 식품 브랜드와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에는 각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타임딜, 라이브 방송에서 롯데온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두 개 브랜드가 선보이는 단독 구성 상품도 준비했다.

    롯데온은 '원브랜드 페스타'에서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시원한 음료인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 칠성사이다, 펩시 등을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또한 여름 방학과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햇반, 비비고, 스팸 등에도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2% 할인 쿠폰 및 토스페이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두 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묶어 만든 ‘롯데칠성음료XCJ제일제당 롯데온 단독 구성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밀키트와 음료가 합쳐진 구성 상품으로 'CJ제일제당 쿡킷 + 칠성사이다(500ml) 세트’가 있으며, 쿡킷 상품은 순두부스팸김치찜, 킬바사투움바파스타, 닭가슴살토마토리조또 등에서 선택할 수 있다. 휴가를 맞아 떠나는 골프 여행에 챙겨가면 좋은 간식 세트로 '에비앙X스누피 한정판(500ml*12입) + 에비앙X스누피 골프공(3개) 굿즈 세트' + 맥스봉(27g*6입) 패키지’ 등 각 사의 인기 상품을 모아 단독 상품을 기획했다.

    롯데온은 ‘원브랜드 페스타’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등 총 4번의 '타임딜' 행사를 진행해 CJ제일제당 스팸, 비비고, 쁘띠첼 등과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 펩시, 밀키스 등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 롯데온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17일 오후 7시부터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CJ제일제당과 롯데칠성음료의 단독 구성 상품을 비롯해 30여개 대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행사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다음 달 진행하는 ‘8월 퍼스트먼데이’에서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상품 대상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 고객 중 6백명을 추첨해 엘포인트(L.Point) 5천점을 추가로 증정한다.

    박달주 롯데온 상품부문장은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수요가 높아지는 음료와 간편식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롯데칠성음료, CJ제일제당과 함께 ‘원브랜드 페스타’ 행사를 기획했다”며,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은 물론 롯데온에서만 선보이는 단독 구성 상품 등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즐기며 먹거리 고민과 가계 부담을 낮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2026 금호아트홀 신년 음악회 페르소나 김태한

      올해 필자의 첫 번째 공연 관람은 2026년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로 선정된 바리톤 김태한의 연주회였다.연극에서 배우가 쓰는 ‘가면’이라는 뜻을 넘어 무대 위와 일상에서 드러나는 여러 얼굴, 즉 한 사람이 상황과 관계에 따라 보여주는 사회적인 자아를 가리키는‘페르소나’라는 주제로 2026년 한 해 동안 총 4번 금호아트홀에 서게 되는데 그 첫 번째인 1월 8일 독창회에서는 오페라 가수로서 모차르트, 슈트라우스, 코른골트, 푸치니, 레온카발로 등 각각 다른 작곡가의 다른 작품 속에서 독일어, 이탈리아어에 프랑스어까지 구사하고 노래하며 인물들을 연기하였다.2000년생인 바리톤 김태한은 서울대 음대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을 거쳐 2023년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같은 해 베를린 슈타츠오퍼 스튜디오 단원으로 참가하였으며 작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에 ‘코지 판 투테’의 굴리엘모 역으로 데뷔하였다.2024년 서울시오페라단의 ‘라보엠’에 마르첼로로 출연하였으며 그해 말 BBC 심포니 연주회에서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곡이었던 코른골트‘죽음의 도시’의 아리아를 불렀다.모차르트‘코지 판 투테’중 굴리엘모의 아리아 두 곡에서 김태한은 피아노의 한하윤과 함께 둘 사이의 농익고 원활한 파트너쉽과 친밀도를 과시하였다.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들은 14곡 중 처음에 한 2곡이 대중가수들이 자기 노래를 부르듯이 가장 몸에 맞는 옷이자 능수능란했다.오페라 부파의 전형적인 요소인 상황별 장면과 캐릭터 구축, 익살과 유머, 변덕스러움과 경박함이 뒤섞이면서 경쾌하고 투명하였다.‘그에게 눈길을 돌려요’(Rivolgete a lui sguardo)에 이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