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배민아카데미와 '외식업 마스터 스쿨'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 소상공인 105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외식업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매출 증대와 로컬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8∼11월 서울·부산·광주 지역을 거점으로 5주차에 걸친 단계별 학습을 지원하며 우수참여자로 선정된 업체는 메뉴 진단, 디자인, 브랜딩 컨설팅에 이르는 외식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코칭을 제공받는다.

소진공, 배민아카데미와 외식업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