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경찰청 신청사 건립 본궤도…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경찰청 신청사 건립 본궤도…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세종경찰청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경찰청 신청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디엔비건축사사무소의 블루윙(blue wing)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루윙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내외부 공간을 구성한 작품으로, 실용적이면서 안정적이고 주변과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선자에게는 세종경찰청 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수행 권리가 부여된다.

    세종경찰청 신청사는 합강동(5-1생활권) 일원 1만8천㎡에 내년 말부터 2026년 말까지 지하 1층·지상 8층, 건물면적 1만8천982㎡ 규모로 세워진다.

    사업비는 777억원이다.

    2019년 7월 개청한 세종경찰청은 현재 소담동 한 빌딩을 임대해 사용 중이다.

    세종경찰청 신청사 건립 본궤도…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임시혁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세종경찰청 신청사가 합리적이면서 실용적인 청사로 지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