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금융,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룹의 개인 고객 멤버십 제도인 『KB스타클럽』 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KB스타클럽』 실적 산정 계열사를 7개社로 확대하여 고객에게 더 많은 우대 혜택 제공
    ■ ‘VVIP-VIP-그랜드-베스트-패밀리’로 고객 등급 세분화하고, 세대별·거래별 해당 고객에게도 혜택 제공
    KB금융,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룹의 개인 고객 멤버십 제도인 『KB스타클럽』 개편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10일, 더 많은 고객들이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룹의 개인 고객 멤버십 제도인 『KB스타클럽』을 13년만에 전면 개편했다.

    2010년 선보인 『KB스타클럽』 제도는 KB금융 주요 계열사들과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들이 거래한 실적을 합산하여 산출된 등급에 따라 맞춤형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KB금융그룹의 개인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개편된 『KB스타클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①고객 등급을 세분화하고 각 등급의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KB금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②『KB스타클럽』 실적 산정 대상 계열사를 확대했다.

    또한 KB금융과의 거래가 많지 않거나 KB금융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③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등급이 상향되는 ‘등급 UP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고객들이 쉽게 『KB스타클럽』 등급과 우대 혜택 현황, 이용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④그룹 웹 페이지도 신설했다.

    먼저 고객 등급은 기존 4단계(MVP-로얄-골드-프리미엄)에서 5단계(VVIP-VIP-그랜드-베스트-패밀리)로 세분화하고 명칭도 변경했다.

    『KB스타클럽』 실적을 산정하는 대상 계열사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등 기존 5개 계열사에서 KB캐피탈, KB저축은행을 포함한 7개 계열사로 확대했다. 이렇게 되면 KB금융그룹과의 거래가 많은 고객들은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어 더 많은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고 등급인 ‘VVIP’와 차상위 등급인 ‘VIP’고객에게는 상품 신규 가입과 보험료 및 KB Pay 결제 등이 가능한 ‘KB스타클럽포인트리’를 연간 기준 최대 15만 포인트(1포인트=1원)와 4만 포인트씩 제공한다. ‘KB스타클럽포인트리’는 ‘선물하기’도 가능하며, ‘KB Wallet’ 포인트로도 교환이 가능하여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KB금융과의 거래가 많지 않거나 KB금융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도 세대별(MZ세대, 시니어)·거래별(잠재 우수 고객, 장기 거래, KB와 더 거래하기, 스타프렌즈 모으기)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상향된 등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등급UP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예를 들어 현재 ‘패밀리’ 등급인 MZ세대 고객은 ‘등급UP룰렛’을 통해 계열사별 미션을 달성하게 되면 ‘룰렛응모권’을 받아 그랜드 또는 베스트 등급으로 상향될 수 있으며, 잠재 우수 고객은 ‘등급UP찬스’ 신청을 통해 신청 익월부터 3개월간 VIP 등급으로 상향될 수 있다.

    또한 모든 고객들이 『KB스타클럽』 등급과 우대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그룹 통합 웹 페이지인 ‘KB스타클럽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KB금융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민한 결과 13년만에 『KB스타클럽』이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최고의 고객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개편된 『KB스타클럽』의 자세한 내용은 KB금융의 각 계열사 주요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age1.jpg

    ADVERTISEMENT

    1. 1

      IBK기업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전용 상품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 출시

      IBK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지난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되었다.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이다. 대출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기보 보증서를 담보로 한다. 금리는 1%p 자동 감면이고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신청은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 i-ONE Bank 기업 앱에서 가능하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을 통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한 금융지원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전용 상품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 2

      IBK기업은행, 한국기후환경원과 글로벌 탄소시장 대응 및 금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기후환경원과 ‘글로벌 탄소시장 대응 및 탄소금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후 규제 강화에 따른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배출권 거래 등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시장 대응을 위한 기술지도, 정책 및 제도 자문, 정보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9월 탄소시장 공동 대응을 위해 자회사와 구성한 IBK금융그룹 탄소금융협의체의 전문적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탄소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탄소금융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업은행은 2024년 3월 세계은행(World Bank)과 아시아 탄소시장 신사업을 위한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글로벌 탄소금융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3. 3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치료비 지원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 중증질환,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344명에게 치료비 11억원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치료비부터는 노인성 치매로 투병 중인 부모를 돌보는 근로자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치료비 지원을 받게 된 김효연(49세, 가명)씨는 “치매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모시며 간병비와 생계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치료비 지원이 큰 위로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박성훈(51세, 가명)씨는 “갑작스런 배우자의 암투병으로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기업은행의 지원 덕분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치료비 전달이 투병 생활로 힘들고 지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질환자 등 4,700여명에게 치료비 197억원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4,700여명에게 장학금 268억원을 후원하는 등 지금까지 약 1,000억원의 재원을 출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