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철길서 30대 추정 보행자 열차에 치여 숨져 입력2023.06.29 22:06 수정2023.06.29 22: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7시 59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동해선 철길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보행자 1명이 KTX 열차에 부딪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보행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해당 열차는 서울에서 포항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자 신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민토론 공간 '공론장' 첫 정립…獨 현대철학 거장 하버마스 별세 공론장(public sphere)과 의사소통 행위 이론 등으로 유명한 ‘유럽의 지성’ 위르겐 하버마스(사진)가 14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6세.독일 출판사 수어캄프는 하버마스가 독일 바... 2 이달의 편집상에 本紙 김세화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지난 13일 ‘제293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 부문 수상자로 김세화 한국경제신문 편집부 기자(사진)를 선정했다. 지난달 20일자 오버 사이즈 패션 트렌드를 다룬 ... 3 故이해찬 前총리 49재…김혜경·권양숙 여사 참석 김혜경 여사(사진)와 당청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49재 추모식에 참석했다.서울 흑석동 원불교 한강교당에서 열린 추모식은 약력 보고, 유족 분향, 추도사, 천도 의식, 설법, 일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