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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훈 대광건영 대표, 광주銀 '광은프론티어' 회장 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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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젊은 CEO 모임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2대 회장에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 취임
    고병일 광주은행장(왼쪽 여섯 번째)과 조영훈 대광건영 대표(다섯 번째), 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일곱번째). 광주은행 제공
    고병일 광주은행장(왼쪽 여섯 번째)과 조영훈 대광건영 대표(다섯 번째), 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일곱번째).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 모임인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은프론티어 멤버스는 각 사업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30~40대로 구성된 지역 젊은 최고경영자(CEO)들의 모임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사업내용과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 보고 및 체계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회칙개정, 초대회장인 대광건영(주) 조영훈 대표이사의 이임식, 2대 회장으로 선임된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2대 회장으로 선임된 박 대표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커다란 중책을 맡게 돼 기쁘면서도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다양하고 개성있는 개개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광은프론티어 멤버스라는 모임을 통해 회원간 서로 다른 전문분야의 다양한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여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든든한 후원자인 광주은행과의 공고한 동반체계를 통해 지역사회 성장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도 “우리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과 광주은행의 굳건한 동반체계를 통해, 차별성 있고 미래지향적인 소임으로 지역발전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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