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어스-KR모터스, '종합 케어 서비스 제공'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온어스-KR모터스, '종합 케어 서비스 제공'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온어스 그룹과 KR 모터스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친환경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한 급격한 전동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렌탈 시장 확대와 보험, 정비, 교육 등 이른바 '종합 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온어스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KR 모터스 고재철 대표이사와 김종호 온어스 그룹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 전기 이륜차 업체인 KR 모터스는 이륜차 종합 솔루션 제공 업체인 온어스 그룹의 자체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베스트셀러 모델인 K-WIN125을 공급하고, 독자 개발한 전기 이륜차 (e-lution)을 중심으로 검증된 기종을 선별해 구매 부담이 없는 렌탈 서비스로 전기 이륜차 보급에 앞장 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함께 개발하는 렌탈 상품은 전기 이륜차에 특화된 다양한보험, 그리고 수리, 정비, 안전 교육 등 라이더 친화적인 종합 케어 서비스가 탑재될 예정이며 온어스의 자체 정비 플랫폼인 '온어스 라이더'를 활용해 KR 모터스 고객의 편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동남아 모빌리티 시장에서 점유율과 경쟁력을 갖춘 KR 모터스와 표준정비수가 및 데이터, 정비 플랫폼 등 이륜차 종합 솔루션에 경쟁력을 보유한 온어스 그룹은 이번 국내 시장 공략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온어스 그룹은 국내 최초 데이터 기반 이륜차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구매→보험→정비→중고→재구매 및 안전 교육까지 이륜차 라이프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라이프 사이클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여 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이륜차 시장의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