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화재, 2023년 우수인증설계사 5,384명 배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3명 중 1명은 삼성화재
    ◇ 모바일 학습 플랫폼 'MOVE' 등 체계적인 교육과 시스템 지원 결과
    삼성화재, 2023년 우수인증설계사 5,384명 배출
    삼성화재는 2023년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5,384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보험업계를 통틀어 최대 인원으로, 손해보험사 전체 우수인증설계사 3명 중 1명이 삼성화재 소속인 셈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한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집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5회차 유지율 80% 이상 기준이 신설되어 설계사의 관리 능력 평가를 강화했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왔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업계 최초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전문 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상품 지식과 컨설팅 역량, 성공사례 공유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험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모바일 학습 플랫폼 'MOVE'도 구축했다. 삼성화재 설계사들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활용해 학습할 수 있다. 지점장을 포함한 사내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를 공급 중이다.

    뿐만 아니라 'R林(알림)'이라는 자체 콘텐츠 플랫폼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쿠폰 등을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 도입한 'R林(알림)'은 'RC에게 주는 힐링숲'이라는 뜻으로, 출시 4달 만에 누적 조회수 130만을 넘길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프로그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신임 경영진 약력 발표

      한국선급 검사본부장 약력성 명: 김 성 주생년월(만나이): ‘68.12월생(만 57세)고 향: 해 남학력:- 1982.03~1985.02 : 해남고- 1985.03~1992.02 : 조선대학교 조선공학과- 1996.03~1999.02 : 조선대학교 선박해양공학과 석사- 2000.03~2010.02 : 조선대학교 선박해양공학과 박사주요 경력:- 1995.03 : 한국선급 입사- 2014.08~2015.01 : 한국선급 닝보지부장- 2016.02~2017.02 : 한국선급 홍보팀장- 2017.02~2023.02 : 한국선급 목포지부, 여수광양지부장- 2023.03~2024.03 : 한국선급 검사업무팀장(상무)- 2024.04~현재 : 한국선급 중국지역본부장(상무)한국선급 기술본부장 약력성 명: 연 규 진생년월(만나이): ‘69.8월(만 56세)고 향: 대 전학력:- 1984.03~1988.02 : 남대전고- 1987.03~1993.02 : 충남대학교 조선공학과- 2002.03~2005.02 : 충남대학교 선박해양구조 석사주요 경력:- 1993.07~1996.09 : 삼성중공업- 1996.10 : 한국선급 입사- 2014.08~2020.02 : 한국선급 선체기술팀장, 탱커팀장- 2020.03~현재 : 한국선급 도면승인실장(상무)한국선급 사업본부장 약력성 명: 최 철생년월(만나이): ‘68.10월(만 57세)고 향: 서 울학력:- 1984.09~1987.06 : 로스 셰퍼드 고등학교(Ross Sheppard)- 1993.03~1997.02 :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캐나다) 경제학과주요 경력:- 2000.07 : 한국선급 입사- 2013.09~2015.02 : 한국선급 사업홍보팀장, 영업마케팅팀장- 2015.03~2017.10 : 한국선급 해외영업팀장- 2017.10~2020.02 : 한국선급 국제업무팀장- 2020.02~2025.12 : 한국선급 국제협력실장(상무), 해외영업팀장(겸무)- 2025.12~현재 : 한국선급 사업본부장 직무대행

    2. 2

      KR, 2026년 정기총회 개최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KR 총회는 이날 회의에서 회무보고 등 보고사항에 이어 2025년 결산(안)과 신규 상근임원 3인의 선임 승인(안)을 의결했다.KR은 적극적 영업 활동으로 신조선 검사 물량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2,060억원의 수입과 등록선대 9,035만톤을 기록하였다고 보고하였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입급한 현존선 중 해외 선주 비율이 71%를 차지하는 등 KR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총회에서는 새 경영진 구성을 위한 상근임원 선임(안)도 승인됐다.김성주 중국지역본부장, 연규진 도면승인실장, 최철 국제협력실장 등 총 3인이 상근임원으로 새롭게 선임되어 각각 검사본부, 기술본부, 사업본부를 총괄하게 된다.검사본부를 이끌 김성주 신임 부사장은 1995년 KR에 입사해 닝보지부장, 여수광양지부장, 검사업무팀장, 중국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검사 분야 전반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기술본부를 총괄하게 된 연규진 신임 부사장은 조선소에서 설계 경력을 시작한 이후 1996년 KR에 입사하여 선체기술팀장, 탱커팀장, 도면승인실장 등을 역임하며 선박 도면승인 및 기술 분야 전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또한 사업본부를 맡은 최철 신임 부사장은 2000년 KR 입사 이후 사업홍보팀장, 해외영업팀장, 국제업무팀장 및 국제협력실장 등을 역임하며 KR의 글로벌 사업 확대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이끌어 왔다.한편, 이영석 KR 회장은 경영 혁신을 위해 상근임원의 보직 변경도 단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경영본부를 총괄하던 최원준 부사장은 전략본부를 담당하

    3. 3

      KR-에코프로HN-HD한국조선해양, 암모니아 엔진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공동 개발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선박 배출 온실가스 통합관리 기술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암모니아 엔진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후처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육상 실증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MW급 암모니아(NH₃) 엔진 배기가스에 적용되는 ‘마이크로웨이브 촉매 가열 방식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이다. KR은 에코프로HN, HD한국조선해양 등과 공동으로 기술 개발을 수행했으며, 시제품은 군산에 위치한 KR 그린쉽기자재시험·인증센터(KR TCC)에서 장시간 운전을 통해 내구성과 성능을 입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의 정책적 지원 아래 진행되었으며, KR을 비롯해 에코프로HN,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다수의 산·학·연 주요 기관이 참여해 기술 개발과 실증 전 과정을 수행했다.암모니아는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황산화물을 배출하지 않고 저장 및 운송이 용이해 조선·해운업계의 차세대 무탄소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역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서 2050년 전체 선박 연료의 약 44%를 암모니아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다만 암모니아 엔진의 배기가스에는 산화질소(NOx, N2O)와 미연소 암모니아 등 대기오염물질이 포함될 수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후처리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촉매를 활용해 무해한 물질로 변환함으로써 저감할 수 있으며, 촉매의 활성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이 시스템 상용화를 좌우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