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K부산은행, 중국 난징은행과 협약 체결…글로벌사업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칭디오농상은행 이어 중국 내 두 번째 전략적 파트너 확보
    BNK부산은행, 중국 난징은행과 협약 체결…글로벌사업 확대
    BNK부산은행이 글로벌사업 확대와 중국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15일 중국 난징은행과 업무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 난징은행은 1996년에 설립되어 2022년 기준 총자산 385조원을 보유한 상업은행이다.

    부산은행은 앞서 지난 12일 중국 칭다오농상은행과 협약을 맺었다.

    부산은행과 협약을 맺은 중국 은행들은 네트워크와 강점을 공유해 지급결제·무역금융·자금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방성빈 은행장은 중국 내 현지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 강화를 위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방 은행장은 "2020년 지방은행 최초로 중국 난징시에 점포를 개설했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3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내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작년 中 특수로 호실적 낸 카지노업계, 설 명절 '따거' 모시기 분주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가 설 연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큰 손'들 모시기에 나섰다.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중국 'VIP'들이 일본 대신 ...

    2. 2

      '난방의 전기화'가 산업 전면전으로…'제2의 전기차'로 떠오른 '이것'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년 한국은 단순 전력 소비국을 넘어 전기화 설비를 공급하는 ‘생산형 전기국가’로의 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다. 탄소중립을 넘어 우리 기술로 미래 산업 생태계를 재편하는 국가...

    3. 3

      "보일러만 팔면 다 죽는다"… 업계 1위의 '하이브리드' 승부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난방 열원이 가스보일러에서 전기히트펌프로 전환되면 난방 산업 생태계는 구조적 전환을 겪을 수밖에 없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